・전자식 혈관찾기 장치

세계에서 최초로 일본에서 개발된 신 제품 전자식 혈관 잡기 장치를 소개합니다.




1. 현재 병원 혈관 주사 방식

현재 병원에서는 정맥주사나 링겔주사 체혈 수혈시 혈관이 잘 나오게 하기 위해서 고무밴드를 팔둑에 감거나 토니켓이라는 것으로 팔둑에 감아서 혈관을 부풀려 혈관이 잘 보이고 주사바늘이 제대로 잘 들어가게 하고 있습니다.

 

2. 혈관 주사 방식의 문제점

혈관이 약환 환자나 어린이나 노인들은 혈관이 잘 부풀러 오르지 않는 경우가 있어 주사바늘이 혈관안에 잘 들어가지 않고 혈관을 손상시키거나 혈관을 통과해서 혈액이 혈관밖으로 나와서 문제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채혈시에도 제대로 혈액이 모여 혈관이 부풀지 않으면  혈액이 부족해 여러번 다른 곳에 다시 주사를 시도해야 함으로 환자에게도 큰 부담이 됩니다.

 

또는 혈관이 잘 잡히지 않아서 주사바늘을 삽입하는데 여러번 실패를 해 팔에 피멍이 드는 경우를 자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환자나 보호자들과 트러블이  종종 일어나는 것이 현실입니다.

 

혈관이 잘 나오지 않는 환자에게 주사를 놓는데는 신입 간호원이나 미숙련자는 꺼려하기 때문에 병원업무의 효율이 떨어지며 환자도 미숙련자를 꺼려하기 때문에 병원의 이미지에도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3. 전자식 혈관찾기 장치의 장점

전자식 혈관잡기 장치는 환자의 팔둑에 감고 버턴을 한번만 누르면 됩니다. 한 명 한 명에 맞는 혈관이 최적으로 부푸는 압력 정도를 전자센서가 자동으로 파악하여  찾아 일정하게 유지시켜  줍니다.

 

심장에서 나오는 동맥혈액은 흐르기 쉽게  심장으로 들어가는 정맥혈액은 막아서 혈관이 잘 부풀게 도와줍니다.

 

많은 양의 혈액을 채혈 할 때에도 혈액의 흐름이 원활해 필요한 혈액을  단시간에  얻을 수 있어 환자의 부담도 줄고 간호사의 업무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4. 일본 신문 방송에서 소개 자료

2019년 2월9일 일본 경제 신문에서 소개(자료 다운로드는 아래의 녹색 버턴을 누르시면 됩니다.)

・2019년 4월12일 TV동경 [WBS]ワールドビジネスサテライト 경제 비지니스 전문 방송에서 소개

 

ダウンロード
일본 경제 신문에서 소개한 자료
日本経済新聞 일본 경제 신문 소개.pdf
PDFファイル 577.8 KB

5. 일본 제품명 및 사용설명서와 카탈로그

・일본 제품명:電子駆血帯 マサキカフ

・일본 개발 제조 판매원株式会社ドリームインポケット

 

한국어 사용 설명서와 카탈로그는 준비 중입니다.

일본어 자료 다운로드는 각각 녹색 버턴을 누르시면 됩니다.

 

ダウンロード
제품 카탈로그 일본어판
カタログ 카다로그.pdf
PDFファイル 1.4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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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설명서 일본어판
説明書 설명서.pdf
PDFファイル 1.1 MB

6. 한국 판매에 관한 문의

한국에서 판매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본 아이템 담당자에게 문의 해 주세요.

병원영업에 경험이 없으신 분들도 같은 협력자로서 친절히 안내 해 드립니다.

제품구매 비용이외에는 지역 대리점 개설 비용등 일체 없습니다.

 

담당자 : 우동찬 

연락처 : +81-90-3331-5788 (일본)

이메일 : wopoint@naver.com

카카오톡 아이디 : woodongchan